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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11.30
작년 11월 서울 블루스퀘어 NEMO에서 오픈하여
호평으로 끝난 전시 <너와 내가 만든 세상> 이
더욱 더 풍부해진 작품과 내용으로 제주 포도뮤지엄에서 오픈합니다.
비뚤어진 공감이 만들어내는 혐오의 해악성과 공존의 의미를
8인의 한, 중, 일 작가의 작품과 테마 공간으로 느끼고 생각해볼 수 있도록 기획된 전시입니다.
2층에서는 독일 여류화가인 케테 콜비츠의 <아가, 봄이 왔다> 전시도 준비되어 있습니다.
전쟁과 죽음, 모성을 주제로 전 세계인에게 강한 울림을 주었던
케테 콜비츠의 원작 판화작품과 조각작품 33점을 만나실 수 있습니다.
미래의 가치와 서로의 생각을 나누기 위한 공간으로 새로 태어난 포도뮤지엄에서
마음에 울림을 주는 전시를 만나보시기 바랍니다.
개관 후 한달간 (4/24~5/23) 은 무료 입장이 가능하니 이 기회, 놓치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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