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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3.27*본 콘텐츠는 SOVAC Together 콘텐츠 파트너사 임팩트스퀘어의 IBR(임팩트 비즈니스 리뷰) 아티클을 담고 있습니다. 이번 IBR 2025 2분기호의 주제 &ls
25.12.12“좋은 일 하시네요” 아직도 종종 듣는 말입니다. 사회생활을 시작하면서 들었던 말인데, 지금까지 듣고 있으니 30년은 족히
25.12.232022 인권공모전 일반부 장려상
양동옥의 다 너 잘 되라고 영상입니다.
가정에서 아이의 존재는 보호자의 보살핌을 받는 보호의 대상으로 인식되는 경우가 흔합니다.
보호자(부모)는 특권을 내세워 아이의 행동을 통제하고 지배하면서
이 모든 언동이 “다 너 잘되라"는 뜻이라고 정당화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아이는 양육자의 보호가 필요한 대상일 뿐만 아니라 권리를 가지고 있는 주체이기도 합니다.
아이는 기본적인 삶을 누릴 수 있는 생존권, 잠재능력을 발휘하기 위한 발달권,
해로운 환경으로부터 보호받을 보호권, 자신의 생각을 말하고 존중받을 참여권이 있습니다.
아이를 위한다는 보호자의 언동 즉 "다 너 잘되라고"는 아이의 권리와 자율성을 침해하고 있는 행동일 수 있습니다.
아이는 보호자의 소유물이 아닙니다.
이 영상은 가정 안에서 일상적으로 행해지는 아동의 권리 침해와 학대를 훈육으로 포장하고 있지 않는지를 생각해 보기 위해 제작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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