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 콘텐츠는 SOVAC Together 콘텐츠 파트너 사회적가치연구원(CSES)의 이슈브리프(Vol.21)의 내용을 요약하여 담고 있습니다. 보다 더 자세한 내용은 원문에서 확인
26.05.08*본 콘텐츠는 SOVAC Together 콘텐츠 파트너 소소한소통의 전문가 칼럼을 담고 있습니다. 소소한소통에서는 쉬운 정보를 만들 때 발달장애인 당사자의 감수를 받습니다
26.08.30*본 콘텐츠는 SOVAC Together 콘텐츠 파트너사 임팩트스퀘어의 IBR(임팩트 비즈니스 리뷰) 아티클을 담고 있습니다. ©Shutterstock우리는 현재
26.09.11매년 9월 22일이 세계 차 없는 날이라는 사실을 아시나요?
1997년 프랑스 라로쉐에서 교통량 감축과 환경개선을 위해 “도심지에서는 승용차를 이용하지 맙시다”라는 시민운동으로 처음 시작했습니다.
2000년 유럽연합을 비롯한 세계 각국(30개국 813개 도시)이 참여하여 제1회 '유럽 차 없는 날' 행사를 "도심에서는 자가용을 타지 맙시다(In town, without my car)"라는 캐치프레이즈로 실시했습니다.
2001년 : 9월22일을 '세계 차 없는 날'로 결정하고 전세계 1천3백여 도시에서 캠페인을 실시하였고, 우리나라도 서울, 대구 등 일부지역에서 환경, 에너지, 소비자단체들의 주도아래 지속적으로 캠페인 실시하고 있습니다.
기후위기 시대, 에너지를 아끼고, 더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을 만드는 일에 동참하지 않으실래요?
단, 하루만이라도 승용차를 타지 않고, 걷거나 자전거, 그리고 대중교통을 이용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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