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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물다섯 CEO가 만든 누군가에겐 절실한 기술

2020.12.22

이 영상은 포스텍 미래IT융합연구원으로부터 명품IT인재양성사업의 홍보를 위한 목적으로 소정의 제작비를 지원받아 만들었습니다.

청각장애인들에게 소리가 보이는 통로를 만들어주고 싶다는 소보로 윤지현 대표.

대학교 4학년 때 창업에 도전해서 어느새 4년차 스타트업 대표가 되었습니다.


지금은 전국의 450곳이 넘는 고객사에 프로덕트를 납품하며 꾸준한 성장을 하고 있지만, 22살의 나이에 창업에 도전하고 만 3년동안 회사를 운영하면서 가장 힘든 것은 창업 초창기였다고 하는데요.

EO 시청자분들께서도 소보로 윤지현 대표의 진솔한 창업기에서 영감과 용기를 얻어갈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이 영상을 청각장애인, 주변에 청각장애인을 두신 분, 예비창업자, 초기 창업자분들에게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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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스물다섯 CEO가 만든 누군가에겐 절실한 기술
등록일 2020.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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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공헌 | SV비즈니스

출처 E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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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트업 #장애인 #청각장애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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