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로 지금, 사회적 금융 생태계는 어떤 화두로 생태계 활성화를 도모하고 있을까요?국내 공익법인의 자산은 약 200조 원 규모이
25.09.23*본 콘텐츠는 SOVAC Together 콘텐츠 파트너 사회적가치연구원(CSES)의 아티클을 담고 있습니다. '한국인이 바라본 사회문제'는 한국 사
25.11.10그 누구도 소외되지 않는 창업 생태계를 향한 첫걸음벤처투자와 창업기업 수는 늘었는데, 여전히 누군가는 생태계 밖에 서 있습니다.이번 세션은 한국 창업 생태계가 겪고 있는 &lsqu
25.09.23오늘 영상의 주인공은 위쿡 김기웅 대표입니다.
증권사 트레이더로 일하던 김기웅 대표는 2014년에 본인의 사업을 해보겠다는 결심을 합니다. 꼼꼼한 시장분석을 기반으로 그가 선택한 업종은 HMR(가정간편식) 시장이었죠. 하지만 첫 단추를 잘못 꿰고 말았습니다. 식품제조업에 뛰어드는 게 아닌, 도시락 가게를 인수하는 선택을 한 것이죠. 처음 겪어보는 자영업자의 삶은 고되기 마련이었지만, 잠을 아껴 노력한 끝에 지점 3개를 확장하는 데 이르게 됩니다. 하지만 그는 음식점 경영에서 멈추지 않았습니다. 효율적으로 변화하는 시대에 부합하는 공유주방 사업을 구상하게 되죠. 그것이 위쿡의 시작이었습니다.
위쿡이 대한민국 1호로 공유주방 인가를 받고, 이제는 F&B 창업자들을 전방위적으로 돕는 비즈니스 플랫폼으로 진화하기까지. 의심하는 이들에게 설명할 시간을 아껴 실행으로 증명해보이겠다는 김기웅 대표의 이야기를 만나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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