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 콘텐츠는 SOVAC Together 콘텐츠 파트너 사회적가치연구원(CSES)의 이슈브리프(Vol.21)의 내용을 요약하여 담고 있습니다. 보다 더 자세한 내용은 원문에서 확인
26.05.08*본 콘텐츠는 SOVAC Together 콘텐츠 파트너 소소한소통의 전문가 칼럼을 담고 있습니다. 소소한소통에서는 쉬운 정보를 만들 때 발달장애인 당사자의 감수를 받습니다
26.08.30*본 콘텐츠는 SOVAC Together 콘텐츠 파트너사 임팩트스퀘어의 IBR(임팩트 비즈니스 리뷰) 아티클을 담고 있습니다. ©Shutterstock우리는 현재
26.09.11오늘 영상의 주인공은 인스팅터스 박진아 대표입니다.
그는 스스로를 반골이라 생각할 정도로, 당연시되던 관습에 의문을 제기하길 좋아하던 당찬 대학생이었습니다. 그중에서도 성인들에게 무시되던 청소년의 피임권을 공론화시키자는 목표를 갖고, 대학생 친구들과 함께 첫 창업을 시도합니다. 바로 '탐스슈즈'의 비즈니스 모델을 모사한 '부끄럽지 않아요!'라는 콘돔 쇼핑몰이었는데요, 하루에 5개도 팔리지 않는 날이 허다했다고 하죠.
하지만 그때의 경험은 커다란 깨달음을 줬다고 합니다. 바로, 상품이란 그 자체로 효용을 주지 못하면 안된다는 것이었죠. 영역이 아닌 접근법의 문제였다고 판단한 창업자들은 새로운 브랜드로써 낡은 시장과 맞서기로 결정하는데요, 그 브랜드가 바로 '이브'입니다. 콘돔 시장의 새로운 흐름을 열며 연매출 50억 기업으로 성장한 '이브'의 이야기를 만나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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