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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화복으로 친환경🎒 패션가방을 만들고, 수익금으로 다시 암투병 소방관을 돕는 브랜드 (근데 이제 지구🌎살리기도 곁들인)

2021.11.22

화재현장에서 소방관을 지켜주는 방화복은 3년이 지나면 폐기가 됩니다.

1KG의 방화복을 태우면 2KG의 이산화탄소가 배출되는데, 매년 70톤 정도의 방화복이 버려지고 있는 상황입니다.

여기에 암투병 소방관의 사연이 더해졌습니다. 소방 현장에서 열심히 근무하다가 암에 걸리면 개인이 직접 소송을 해야 하는데, 승소율이 2%밖에 되지 않는 실정으로 소방관의 권리보장에 대한 관심과 인식개선이 필요했죠.


119REO는 소방관의 목소리에 귀 기울여 환경과 소방관 권리보장에 도움이 되는 방화복 업사이클링 친환경 가방을 만들었습니다.

소방관을 현장에서 지켜주던 방화복을 수거해 세상에 하나뿐인 디자인의 가방으로 만들고, 수익금의 절반을 기부하며 소방관의 권리보장에 앞장서고 있습니다. 그동안 암투병 소방관의 승소율이 50%로 오르고, 삼성전자 갤럭시 Z 플립 3 론칭에 협업 하는 등 성과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서로가 서로를 구하는 가치를 전달하며 소방관과 지구 환경 모두를 구하는 가방,

119REO의 이승우 대표를 영상으로 만나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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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방화복으로 친환경🎒 패션가방을 만들고, 수익금으로 다시 암투병 소방관을 돕는 브랜드 (근데 이제 지구🌎살리기도 곁들인)
등록일 2021.11.22
카테고리

환경 | 기술

출처 이노톡
행사명 -
출연진 -
주관사 -
행사일 -
유형 동영상 (11분 15초)
해시태그

#119REO #소셜벤처 #친환경 #패션가방 #소방관 #권리보장 #방화복 #업사이클링 #지구환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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