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R Briefing

소프트베리 | SOVAC
지속가능한 도시와 주거지 조성 | SOVAC 기후변화와 대응 | SOVAC

소프트베리

친환경 모빌리티 정보 플랫폼 EV Infra, SOODAL 앱서비스 운영

  • 2017년 8월
  • 28명
  • 박용희
  • 2.0억(2021년)
  • -5.6억(2021년)
  • Series A
  • 500.0억
  • SK㈜, 현대자동차 제로원
  • IR준비중

최종 게시일:2022.05.11

소프트베리 공식 기업소개 영상

그린 모빌리티로 더 나은 세상을 만들어갑니다.

풀고 싶은 사회 문제

국내의 많은 친환경 모빌리티 이용자들은 모빌리티 이용에 다양한 불편을 겪고 있습니다. 

많은 기업들이 차량운행 과정의 온실가스 배출 저감을 위해 친환경 모빌리티 충전소를 설치하고 있지만 충전소의 지역별 편중 및 충전소 정보의 오류로 많은 고객들이 불편을 겪고 있습니다. 이로 인해 친환경 모빌리티 구매를 주저하는 사람들이 많은 것이 현실입니다.

그린 모빌리티 통합 정보 플랫폼

그린 모빌리티 통합 정보 플랫폼 | SOVAC

전기차 충전 플랫폼 EV Infra와 수소전기차 플랫폼 SOODAL

우리의 솔루션

소프트베리는 친환경 모빌리티 빅데이터를 활용하여 고객이 쉽고 간편하게 (수소)전기차 충전소를 찾을 수 있도록 하는 정보 서비스와 충전사업자를 위한 OCPP 프로토콜 기반 관제시스템을 제공합니다.

소프트베리는 고객 참여로 확보된 정확한 정보를 기반으로 데이터를 구축, 활용하여 고객의 Pain Point를 파악하고 서비스를 제공하는 선순환 구조로 가치를 창출하고 있습니다. “EV Infra” 앱은 소프트베리가 구축한 충전소 정보를 전달하며, 전국 급속충전기의 90%의 커버리지를 확보하여 카드 한장으로 간편하게 충전할 수 있는 로밍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이와 연계하여 B2B 영역에서는 고객에게 보다 많은 충전소 노출을 통해 충전기의 회전율을 높여 민간의 충전인프라 구축 확대에 이바지 하고 있습니다.

사회에 미치는 영향

소프트베리는 전기차 산업의 카카오로 성장하여, 탄소 제로라는 사회적 가치를 실현해 나갈 것입니다.

친환경 모빌리티 산업의 성장을 이끌어온 소프트베리는 친환경차 등록대수보다 많은 35만건의 앱 다운로드 수를 기록하였으며, 가입 회원은 약 12만명입니다. 특히, 전기차 유저 92%가 사용하는 EV Infra 앱을 운영하면서 전기차 시장의 성장을 이끌고 있습니다. 올해 소프트베리의 서비스 회원은 20만명 이상 늘어날 것으로 예상하며, 대한민국 No.1 친환경 모빌리티 브랜드로서의 지위를 견고히 할 것입니다. 이를 토대로 글로벌 친환경 모빌리티의 선두주자로 발돋움할 것입니다.

※ 본 컨텐츠는 소셜벤처/ 사회적기업 등 정보 제공자가 제공한 자료를 바탕으로 제작되었으며, SOVAC은 자료의 정확성 및 신뢰성에 대한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